TUSD와 USDC-B가 메이커 거버넌스의 승인을 받아 메이커 프로토콜의 담보로 채택

2020년 6월 10일

 2020년 6월 5일: TUSD 볼트가 TUSD측의 예고 없는 스마트 계약 업그레이드로 메이커 시스템 내안전 장치가 발동되어 사용이 일시 중단되었습니다. 감사되지 않은 외부 코드가 메이커 프로토콜과 상호작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코드가 업그레이드되고 감사되는 대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6월 4일 아침에 종료된 집행 투표의 결과로, MKR 보유자들은 TUSD(True USD)와 USDC-B(기존 USDC 토큰과 다른 리스크 매개변수를 지님)를 메이커 프로토콜의 새로운 담보 자산으로 채택하는데 동의하였습니다. 두 토큰 모두 미국 달러를 기반으로 하는 ERC20 스테이블 코인이며, 메이커 볼트를 개설해 다이를 생성하는데 쓸 수 있습니다.

 메이커 포럼의 USDC-B 제안 토론에 명시된 바와 같이, 이와 같은 USDC 변형의 목적은, “키퍼의 유동성이 고갈되었을 때, 긴급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대규모의 담보가 경매로 나와 청산이 빠르게 진행될 때). 이것은 USDC-A가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방식과 대조적입니다(주로 다이 가격을 다시 1 달러로 되돌려 놓기 위한 재정거래의 도구로 사용). 이상적으로, USDC-B 담보는 시장에서 다이의 급격한 유동성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사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투표하기 전에 메이커 커뮤니티는 TUSD와 USDC-B를 추가하는 것의 이점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또한 커뮤니티는 메이커 거버넌스 포럼을 통해 해당 토큰들의 적절한 리스크 매개변수(아래 참조)에 대해서도 토론하였습니다. 추가로, 거버넌스 커뮤니티는 공개 회의에서 프로토콜에 중앙화된 스테이블 코인을 담보로써 추가하는 것이 이용자들과 전체 디파이(DeFi)의 발전에 어떤 충격을 줄지 토론했습니다.

TUSD 리스크 매개변수

  • 안정화 수수료: 0%
  • 부채 한도: 2,000,000
  • 청산비율: 120%
  • 옥션 단위: 50,000 TUSD
  • 최소 입찰액 증가량: 3%
  • 입찰 지속기간: 6 시간
  • 최대 옥션 지속기간: 3 일
  • 청산 패널티: 13%
  • 더스트: 20 Dai

USDC-B 리스크 매개변수

  • 안정화 수수료: 50%
  • 부채 한도: 10,000,000
  • 청산비율: 120%
  • 옥션 단위: 50,000 USDC
  • 최소 입찰액 증가량: 3%
  • 입찰 지속기간: 6 시간
  • 최대 옥션 지속기간: 3 일
  • 청산 패널티: 13%
  • 더스트: 20 Dai

참고: 현재 담보로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들에 대한 청산은 현재 불가하며, 이들에 대한 오라클 가격은 1달러로 고정됩니다.

메이커 프로토콜의 유연성 덕분에 토큰화가 가능한 모든 종류의 자산은 시스템 내에 담보로서 추가될 수 있습니다. 단, 메이커 거버넌스의 동의가 필요하며, 적절한 리스크 매개변수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프로토콜의 담보 목록에 TUSD와 USDC-B를 추가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사용자 분들께서는 Oasis Borrow에 지갑을 연결하고 각 담보를 예치하여 다이를 생성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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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