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담보 다이 (Multi-Collateral Dai): 마일스톤 로드맵

2019년 7월 1일

오랜 시간의 파트너십, 계획, 코딩, 커뮤니티 구축, 거버넌스 연구와 생태계 구축 끝에 메이커 재단은 다중담보 다이 Multi-Collateral Dai (MCD)를 메인넷에 런칭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의 계획을 공유합니다.
물론 메이커는 탈중앙화된 그룹이기 때문에 다중담보 다이 실행은 MKR투표자들이 결정합니다. 하지만 메이커 프로토콜의 소통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것이 메이커 재단의 주임무입니다.

다음은 MCD가 런칭되기전에 이루어야 할 중요한 마일스톤입니다.

코어 컨트랙트 (Core Contracts)

최근 몇 달동안 메이커 재단은 MCD 시스템의 중요한 요소를 테스트할 수 있는 코반 (Kovan) 테스트넷에서 코어 MCD 컨트랙트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업데이트는 다음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제공한 피드백은 메이커 재단이 시스템을 더욱 개발하고 테스트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컨트랙트가 만들어졌으니 이제 필요한 건 다음과 같습니다:

시스템 보안 감사 (Audit)

전문가들의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 (audits)를 통해 코드의 보안성을 강화합니다.
• 독립적이고 명성있는 제3자들이 MCD 컨트랙트 감사를 진행하고 보고서를 발표합니다.
•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의 상세사항을 발표합니다.

자료 (Documentation) 공유

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들에 대한 자료를 공유합니다.


거버넌스, 리스크, 커뮤니티— 컨센서스에 도달하기

메이커 프로토콜의 성공에 탈중앙화된 거버넌스와 커뮤니티의 참여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작년부터 메이커 커뮤니티는 매주 진행하는 거버넌스 콜, 거버넌스 레딧, 매일 진행하는 로켓쳇등에서 활발하게 참여했습니다.

MCD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커뮤니티의 활발한 참여가 다음 거버넌스 마일스톤에 중요할 것입니다:


사용자 경험 (User Experience)

메이커다오와 다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해하고 사용하기 쉬운 UX가 필요합니다. 메이커 재단의 디자인팀은 사용법을 더 단순화하여 메이커 생태계의 상용화를 늘릴 예정입니다. 다음은 MCD를 메인넷에 런칭하기 전에 거칠 마일스톤입니다:


각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메이커 재단은 자세한 업데이트와 다음 목표를 공유할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메이커 재단은 마일스톤의 진행사항을 확인할 수 있게 웹사이트에 따로 페이지를 올릴 예정입니다.

MCD를 출시하는 길은 멀지만 목적지가 거의 다왔습니다. 계속해서 활발한 커뮤니티와 토론은 MCD런칭과 저희의 금용 안정화와 투명성을 국제경제에 가져오는 목적을 이루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019년 7월 1일